잎 위에 올라앉은 크레스티드 게코
크레스티드 게코Correlophus ciliatus사진: Lennart Hudel · CC BY 4.0 · 원본 그대로종을 소개하는 참고 사진입니다. 사육장 구성의 권장 예시는 아닙니다.

크레스티드게코(Correlophus ciliatus)는 뉴칼레도니아 고유종 도마뱀붙이입니다.
분말 배합사료(MRP)를 주식으로 하고, 곤충·과일을 보조로 급여하는 잡식성 파충류입니다.

국내 사육 시장에서 가장 대중적인 종 중 하나입니다.

다만 "MRP만 주면 더스팅이 필요 없다"는 실무 통념을 동료심사 문헌으로 검증한 바를 이 시트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곤충을 함께 급여한다면 그 곤충에는 매 급여 직전 칼슘 더스팅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생략하면 대사성 골질환(MBD) 위험이 있습니다.

이 시트는 문헌이 뒷받침하는 항목과, 널리 통용되지만 이 시트가 검증 연구를 확인하지 못한 항목을 구분해 표기합니다.
문헌이 없는 지점은 공백으로 남겨 그대로 보여줍니다.

간략히 읽기

크레스티드게코는 뉴칼레도니아의 나무 위에서 사는 도마뱀붙이로, 사육할 때는 분말 배합사료(MRP)를 주식으로 주고 곤충과 과일을 곁들입니다.
크레스티드게코에게 곤충을 함께 준다면 그 곤충에는 매번 먹이기 직전에 칼슘 가루를 묻혀(더스팅) 주세요.

크레스티드게코는 끊긴 꼬리가 다시 자라지 않으니, 꼬리를 잡지 말고 몸통을 감싸듯 받쳐 들어 주세요.

목차

자주 묻는 질문

크레스티드게코 적정 온도는 몇 도인가요?

이 시트는 실험으로 검증된 사육 온도 범위나 치사 상한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고온을 피해야 한다는 실무 합의와, 확인된 근거의 범위를 구분해 읽어 주세요.

자세히 읽기

크레스티드게코 습도는 몇 %가 적당한가요?

사육 합의상 60–80%와 야간 분무 후 서서히 마르는 사이클이 통용됩니다.
실험으로 검증된 범위는 아닙니다(L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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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스티드게코는 무엇을 먹나요?

주식은 칼슘·비타민 D3가 포함된 분말 배합사료(MRP)이며 곤충·과일을 보조로 급여합니다.
곤충을 함께 준다면 그 곤충에는 급여 직전 칼슘 더스팅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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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스티드게코 수명은 얼마나 되나요?

사육 하 15–20년이 보고되지만(L6), 이 시트는 이를 뒷받침하는 종단 추적 문헌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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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스티드게코는 얼마나 크게 자라나요?

성체 전장 16–21 cm, 체중 35–55 g이 통용됩니다(L6).
이 범위를 뒷받침하는 계측 문헌은 이 시트가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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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스티드게코는 핸들링해도 되나요?

꼬리를 잡지 않고 몸통을 받쳐 드세요.
꼬리는 자절 후 재생하지 않으므로 낙하와 강한 스트레스를 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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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스티드게코 꼬리는 다시 자라나요?

자절한 꼬리는 다시 자라지 않는다는 것이 종 기재·사육 문헌의 일관된 설명입니다(L6).
이 시트는 직접 검증 실험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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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스티드게코 여러 마리를 합사해도 되나요?

성체 수컷은 단독 사육이 권장됩니다.
다른 조합의 합사는 사육장과 개체 성향에 따라 가능하다는 사육 합의가 있으나, 검증 실험은 없습니다(L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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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스티드게코 분양가는 얼마인가요?

이 시트는 검증된 시세 데이터를 확보하지 못해 구체적인 가격대를 안내하지 않습니다.
근거 지도에서 확인하지 못한 항목을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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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크레스티드게코 스펙카드

어떤 동물인가요

학명
Correlophus ciliatus (Guichenot, 1866)
근거 등급—
구명(동의어)
Rhacodactylus ciliatus — 해당 연구[17]에서 Correlophus로 재조합(원문 미확보)
근거 등급—
분류
Diplodactylidae(돌도마뱀붙이과)
근거 등급—
원산지
뉴칼레도니아 고유종, 해발 150–1,000 m 산림 — 인용 미표시 서술이며 1차 출처 미특정(중계)
근거 등급L6

크기와 성장

크기(전장)
16–21 cm (SVL 8–10 cm)
근거 등급L6
체중(성체)
35–55 g
근거 등급L6
수명(사육)
15–20년(보고됨)
근거 등급L6
수명(야생)
약 5–6년(근거 약함)
근거 등급L6(약함)
성성숙
18–24개월(체중 기준 병행 판단)
근거 등급L6

먹이와 사육 환경

야생 식성
소형 무척추동물 + 과일 — 통용 서술이며 1차 조사 미확인
근거 등급L6
사육 급여 관행
MRP / 곤충 주식, 과일 보조
근거 등급L6(검증 연구를 이 시트가 확인하지 못함)
사육 온도

공백
— 사육 온도 범위를 시험으로 정한 연구를 이 시트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보유한 사육 지침 표 2편은 서로 다른 값을 적고 표에 출처를 달지 않으며, 한 편이 종별 참고문헌을 두었다고 적은 온라인 작업 문서는 이 시트가 확보하지 못해 수치를 싣지 않음 · 조회 범위 03)

근거 등급공백
치사 상한 온도
공백 — 측정 연구를 이 시트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03 참조)
근거 등급공백
습도
60–80%
근거 등급L6
UVB
Ferguson Zone 1 — 야생 노출 범위 기술 · 사육 시 공급 의무 아님 / UVB는 칼슘 더스팅의 대체재 아님
근거 등급L6 · 가이드 표의 구간 배정값이며 측정이 아님
칼슘 공급

곤충 병행 시 더스팅 필수

— 저희가 확보한 문헌 범위에서 대부분의 먹이곤충은 칼슘 대비 인이 높은 역전 상태(쌍별귀뚜라미 직접 측정 Ca:P 0.136:1 · 성충·2령·4령 합산 평균) / MRP 단독 급여 시 더스팅을 생략하는 관행이 있으나, 이를 검증한 연구를 이 시트가 확인하지 못했고 이 시트는 생략을 권고하지 않습니다

근거 등급사육 관행 L6 · 곤충 Ca:P 역전[5] L1 · 급여 직전 더스팅 결속[5] L2 (결속 논거 — 세 명제)

특성과 보전 정보

꼬리 자절
자절 후 재생하지 않음 — 자절 자체는 파충류 공통 방어기제이나 재생 여부는 종마다 다름(레오파드게코는 재생함 — 해당 시트 L1)
근거 등급L6
IUCN 등급
취약(Vulnerable)
근거 등급2차 확인 · 평가서 원본 미대조
Wikidata
Q24276246
근거 등급—

01. 크레스티드게코는 어떤 도마뱀붙이인가요?: 원산지와 특징

크레스티드게코는 뉴칼레도니아 고유종인 돌도마뱀붙이과(Diplodactylidae) 도마뱀붙이입니다.
눈 위로 이어지는 술 장식 같은 돌기(crest)가 특징입니다.

1866년 Guichenot가 Rhacodactylus ciliatus라는 이름으로 최초 기재했습니다.
이 학명은 오랫동안 통용되다가, Bauer 등이 2012년 Correlophus 속으로 재조합했습니다(이 시트는 그 원문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20세기 들어 발견 기록이 끊겨 멸종된 것으로 여겨졌습니다.
그러다가 1994년 뉴칼레도니아에서 재발견되며 학계와 사육 시장에 다시 알려졌습니다.

재발견 이후 짧은 기간에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사육되는 도마뱀붙이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서식지는 해발 150–1,000 m의 산림으로 기술됩니다(L6 · 이 시트가 확보한 문헌에서는 인용 없이 적힌 서술이며, 1차 출처를 이 시트가 특정하지 못했습니다).
수상성(나무 위 생활)이며 박명·야행성입니다.

낮 동안에는 잎이나 나무껍질 사이에 숨어 있다가, 해 질 무렵부터 활동합니다.

야생 식성은 소형 무척추동물과 과일을 함께 먹는 잡식으로 널리 기술됩니다(L6 · 통용 서술).

그러나 우리가 인용한 문헌은 이 서술에 출처를 달지 않았습니다.
인용 사슬이 약한 곳에 닿는 것이 아니라, 애초에 시작되지 않습니다.

이 종은 1994년 재발견 전까지 절멸 추정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야생 조사가 축적될 시간 자체가 길지 않았습니다.
널리 인용되는 2차 자료가 드는 출처는 야생 조사가 아니라 동물원 사육 개체를 대상으로 한 먹이 화학자극 변별 실험입니다([18] · J Chem Ecol 26:755–763 · 원문 확인 2026-08-18).

그 실험에 포함된 크레스티드게코는 1개체이며, 이 종 단독의 통계 검정은 없고 3종을 합친 분석에만 포함됐습니다(원문 "Analysis of TFAS(R) for all three species pooled" · 인쇄면 759).
그 실험에서 「과일」 자극물은 동물원 급여식에서 선정된 바나나였습니다.

그리고 사슬은 거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그 논문은 속(屬) 수준의 「과일·꽃·화분」 서술을 1964년 독일어 문헌[20]에 귀속합니다.

이 시트는 그 문헌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함께 인용된 다른 한 편은 우리가 원문을 확보해 읽었습니다.

이 논문은 같은 과(Diplodactylidae)의 다른 속인 가고일게코(Rhacodactylus auriculatus · 동과 이속이며 이 시트의 대상 종이 아닙니다) 21개체의 위내용물을 다룹니다.
여기서 과일은 검출되지 않았고, 꽃(수술·꽃밥)이 확인됐습니다([19] · 원문 완독 · 등급 미판정 · 동과 유추).

크레스티드게코의 구명은 Rhacodactylus ciliatus였으나, 2012년 Correlophus로 재조합되어 현재는 속이 다릅니다.
구 문헌에서는 두 종이 같은 속으로 보입니다.

이것은 「과일을 먹지 않는다」의 근거가 아닙니다.
다른 종의 자료이고, 위내용물 분석은 채집 시점에 먹지 않은 것을 배제하지 못합니다.

따라서 과일을 포함한 개별 항목은 확정된 사실로 읽지 않습니다.
반대로 「과일을 먹지 않는다」도 근거가 없습니다.

양방향 모두 공백입니다.
조회 2026-08-18 · 범위: 뱀식당 문헌 저장소 전수 + 영문 웹 학술 검색(한국어·비영어 문헌 및 유료 DB 미조회) · 재조회 열쇠: [20] · [22] · 6개월.

사육 시 주식으로 널리 쓰이는 MRP(분말 배합사료)는 야생 식성을 그대로 재현한 것이 아니라 사육 관행입니다.
이를 다룬 문헌을 이 시트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04에서 다룹니다.

신체 특징으로는 눈꺼풀이 없어 혀로 눈을 닦는 도마뱀붙이과 공통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발가락과 꼬리 끝 모두 점착 패드가 있어 매달릴 수 있습니다.

다만 이 종의 꼬리는 자절 후 재생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재생 가능한 종(레오파드게코 등)과 다릅니다.
이 특징이 핸들링 방식을 결정하는 이유는 07에서 다룹니다.

02. 크레스티드게코 사육장, 어떻게 세팅해야 하나요?

크레스티드게코는 수상성이므로 사육장은 바닥 면적보다 높이가 큰 세로형이 적합합니다.
성체 기준 45×45×60 cm급 이상이 사육 합의로 통용됩니다(L6, 검증 실험 없음).

구성 요소

  • 바닥재: [크레스티드게코] 수분을 어느 정도 머금는 소재(코코피트 등)를 사용해 습도 유지에 도움을 줍니다.
  • 등반·은신 구조물: 코르크보드, 유목, 조화 또는 생화 등 수직 이동이 가능한 구조물을 여러 층으로 배치합니다.
    크레스티드게코는 활동 시간 대부분을 지면보다 높은 곳에서 보냅니다.

  • 환기: 습도를 유지하면서도 공기가 정체되지 않도록 통풍 가능한 뚜껑(망사 등)을 사용합니다.
  • 구조물 고정: 유목·코르크보드가 헐겁게 고정되어 있으면 개체가 뛰거나 매달릴 때 구조물이 흔들리거나 무너져 낙하·자절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07의 자절 예방과 함께 확인합니다.

합사(여러 마리 사육): 성체 수컷은 영역성이 강해 단독 사육이 권장됩니다.
암컷 간 또는 혼성 그룹은 사육장 크기와 개체 성향에 따라 가능한 경우가 있다는 것이 사육 합의입니다(L6, 검증 실험 없음).

합사를 고려한다면 사육장 크기를 개체 수에 비례해 늘립니다.
은신처도 개체 수 이상으로 배치해 영역 다툼을 줄이는 것이 실무에서 권장됩니다.

03. 크레스티드게코 적정 온도는 몇 도인가요?: 이 시트는 검증된 권장 범위도, 치사점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 종의 사육 온도 범위를 시험으로 정한 연구를 이 시트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조회 = 자사 저장소 LIBRARY 334 파일 · 방법 = 원문 텍스트 추출 · 줄끝 분철 결합 · 종명 4 어형 × 온도 어휘 · 조회일 2026-09-14 · 공개 색인·유료 DB 미조회 · 분야에 없다는 뜻이 아니라 이 시트가 확보하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이 시트가 보유한 사육 지침 두 편
— 동물원 워킹그룹의 UV 조명 가이드[2]와 수의 교과서의 게코 장[12]

— 은 이 종의 온도 범위를 표로 적습니다.

그러나 두 표의 범위가 서로 다르고, 두 표 모두 표 안에 값의 출처를 달지 않습니다.

동물원 가이드는 종별 기여자와 추천 문헌·참고문헌 목록을 지면에 싣지 않고 온라인에서 받을 수 있는 UV-Tool 엑셀 작업 문서[23]에 두었다고 적습니다(원문 "The contributors for each species and their recommended reading and reference lists are not included owing to space limitations, but are present in the UV-Tool Excel working document available online" · 인쇄면 45).

이 시트는 그 작업 문서를 확보하지 못했습니다(자사 저장소 LIBRARY 파일명·문헌 기록 조회 · 조회일 2026-09-14).

그래서 이 시트는 어느 쪽 수치도 옮기지 않습니다.
이 종의 선호 체온을 실험으로 측정한 연구도 있으나[1], 이 시트는 그 원문도, 과거에 확인한 초록의 사본도 보존하고 있지 않아 수치를 싣지 않습니다.

이 종의 치사 상한 온도를 측정한 연구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조회 = 자사 저장소 LIBRARY 전체 · 조회일 2026-08-17).
고온을 피해야 한다는 실무 합의는 확고합니다.

다만 정확한 위험 임계값을 이 시트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 둘은 분명히 구분해야 합니다.
질주속도 등 운동 성능이 가장 좋은 온도(TOPT)는 사육 권장 온도가 아니라 성능 실험의 최적치이며, 사육 온도를 올려도 되는 근거로 읽으면 안 됩니다.

반대로 "30 °C를 넘으면 죽는다" 같은 서술 역시 뒷받침하는 연구를 이 시트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이 시트는 권장 범위와 치사 임계값을 둘 다 공백으로 표기합니다.

성능 최적치를 권장치로, 권장치가 없다는 사실을 "아무 온도나 괜찮다"로 읽지 않습니다.

크레스티드게코 온습도·조명 파라미터

항목값등급
사육 온도(주간·야간·계절·바스킹 표면)[크레스티드게코] 공백 — 시험으로 정한 범위를 이 시트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보유 사육 지침 표 2편은 값이 서로 다르고 표에 출처를 달지 않으며, 종별 참고문헌이 있다는 온라인 작업 문서는 이 시트가 확보하지 못해 싣지 않음 · 03 참조) · 치사점도 공백공백
광주기[크레스티드게코] 수치 미게재 — 보유한 동물원 가이드 표의 광주기 열은 범례가 스스로 「사육에서 통상 주어지는 값」(12h / 13:11 / 14:10 세 단계)으로 정의하며 종별 측정이 아니어서 이 종의 값으로 싣지 않습니다L6(관행의 존재)
습도[크레스티드게코] 60–80%, 야간 분무 후 서서히 건조되는 사이클L6

월동 시 온도를 낮추거나 휴면(브루메이션)을 유도하는 처치를 이 종에 필요한 것으로 뒷받침하는 근거를 이 시트는 싣지 않습니다.

UVB: 동물원 UV 조명 가이드는 이 종을 Ferguson Zone 1(박명활동·그늘 서식)로 분류합니다.
이는 4단계 중 가장 낮은 UV 노출 구간(UVI 0–0.7, 최대 0.6–1.4)입니다([2], 원문 완독).

다만 이 분류는 야생에서의 노출 범위를 기술한 것이지 사육 시 UVB 공급 의무를 뜻하지 않습니다.

이 종에서 UVB 노출과 체내 비타민 D 상태의 관계를 직접 측정한 연구는 이 시트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조회 = 자사 저장소 LIBRARY 전수 286 파일(PDF 123 · MD 129 · 기타 34) · 방법 = 원문 텍스트 추출 후 줄바꿈·공백 정규화 · 종명 11 어형 교차 — Correlophus ciliatus · 구명 Rhacodactylus ciliatus · 속명 2종 · 종소명 단독 · crested gecko · Diplodactylidae · 한국어 2형 — × 비타민 D·UVB 어휘 · 텍스트층이 없는 스캔 PDF 2편은 지면 이미지를 직접 읽었습니다([24] 6면 전면 · [25] 표제면·참고문헌면) · 조회일 2026-08-26).

분야에 그런 연구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이 시트가 확보하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다만 「야행성이므로 UVB가 불필요하다」를 실무 합의로 적지 않습니다.

게코를 다루는 수의 교과서 챕터는 그 가정을 먼저 이름 붙인 뒤, 레오파드게코·팻테일게코(크레스티드게코가 아닌 타종)는 식이 칼슘·비타민 D 보충만으로도 생존한다고 인정하면서도 UVB에 노출되면 혈중 비타민 D 농도가 유의하게 높다고 적습니다("It is commonly assumed that crepuscular or nocturnal species do not require ultraviolet-B (UV-B) lighting. However, though leopard and fat-tail geckos will survive on dietary calcium and vitamin D supplementation alone, circulating Vitamin D levels are significantly higher with UV-B exposure" · 인쇄면 242–243).

이어서 저강도 UVB를 광주기 전체에 제공하는 편이 낫다고 적습니다("it is preferable to provide low intensity UV-B for the 10–12 hour photoperiod, with plenty of shaded areas").

같은 챕터는 크레스티드게코의 척추후만(kyphosis) 증례 사진을 「UVB 조명 부재로 인한 NSHP」로 캡션합니다([12], Handbook of Exotic Pet Medicine 14장 · L4 교과서 · 단독 근거로 쓸 수 없고, 증례 도판 캡션이라 측정이 아닙니다).

⇒ 이 시트는 필요·불필요 어느 쪽도 단정하지 않습니다(형제 시트 아프리칸 팻테일게코와 같은 형태입니다).

근연 야행성 종(레오파드게코, Eublepharidae · 크레스티드게코의 Diplodactylidae와는 다른 과)을 대상으로 한 대조 실험에서는 UVB 노출 시 혈중 25(OH)D₃가 유의하게 상승한다는 것이 확인됐습니다([4], 원문 완독 · 등급 미배정(L1·L3 중 판정 진행 중) · 간접).

다만 같은 연구에서 활성 대사체(1,25(OH)₂D₃)·성장·체중·섭취량에는 차이가 없었습니다.
저자들은 식이로 칼슘·비타민 D가 충분히 공급된 조건에서는 대부분의 주행성 도마뱀과 달리 UVB 부재가 유체 레오파드게코의 정상 발달을 저해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고 결론했습니다(단, 골밀도는 측정되지 않았습니다).

UVB를 제공하기로 했다면 목표치는 UVI 0–0.7(최대 0.6–1.4)입니다.
일반 유리·플라스틱은 UV-B를 차단하므로 램프와 개체 사이에 두지 않습니다.

실측에서 창유리는 UV-B를 96%, 아크릴판은 100% 감쇠시켰습니다([3] · L2 · 원문 완독 · 램프·재료 조도 측정이며 동물 실험이 아닙니다).

다만 「플라스틱」을 전칭으로 읽지 않습니다.
같은 측정에서 UV 투과형 아크릴(UV-T)은 36% 감쇠에 그쳤습니다.

금속망·방충망은 17~34%로 차단재가 아니라 부분 감쇠재입니다.

UVB 논의는 칼슘 더스팅과 별개 사안이며, UVB는 칼슘 더스팅의 대체재가 아닙니다.
위 대조 실험([4] · 레오파드게코 대상 UVB 대조 실험)은 식이로 칼슘·비타민 D3가 충분히 공급된 상태에서 수행됐습니다.

UVB의 효과가 보충을 대체한 결과가 아닙니다.
곤충을 병행 급여한다면 UVB 제공 여부와 무관하게 칼슘 더스팅은 04의 결속대로 필수입니다.

04. 크레스티드게코 먹이, CGD(분말 배합사료)만 줘도 되나요?: 곤충을 함께 줄 때

크레스티드게코의 주식은 MRP(분말 배합사료 · 국내에서는 CGD, Crested Gecko Diet 계열 제품의 통칭으로도 불립니다)입니다.
곤충은 선택적으로 병행하는 보조 급여입니다.

MRP만 단독으로 급여하는 경우와 곤충을 함께 급여하는 경우는 칼슘 관리 방식이 달라집니다.
곤충을 함께 급여한다면 그 곤충에는 매 급여 칼슘 더스팅이 필요합니다.

아래 블록 전체가 이 시트에서 가장 중요한 안전 정보이며, 네 문장은 분리해서 읽을 수 없습니다.

칼슘 공급 — 반드시 함께 읽어야 하는 네 문장

① MRP(분말 배합사료)는 칼슘과 비타민 D3를 포함하며, 제조사가 단독 급여를 전제로 설계했다고 표방하는 제품입니다.

다만 곤충을 병행하면 그 곤충에는 매 급여 칼슘 더스팅이 필요합니다.

② 다만 "MRP만 급여하면 더스팅이 불필요하다"는 서술은 제조사 표방과 사육자 합의에 기반합니다.
이를 검증한 동료심사 연구를 이 시트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곤충을 함께 급여한다면 매 급여 칼슘 더스팅은 그대로 유지합니다.

③ 그리고 곤충을 함께 급여한다면, 그 곤충에는 칼슘 더스팅이 필수입니다.
저희가 확보한 문헌 범위에서 대부분의 먹이곤충은 칼슘 대비 인이 높은 역전 상태이기 때문입니다(쌍별귀뚜라미 직접 측정 Ca:P 0.136:1 · 성충·2령·4령 합산 평균).

곤충을 주는 순간 "더스팅 불요"는 성립하지 않습니다.
매 급여 더스팅합니다.

④ 이 조건부 판단은 크레스티드게코처럼 곤충이 주식이 아닌 종에만 해당합니다.
레오파드게코는 조건이 붙지 않습니다.

매 급여 더스팅이 필요합니다.

이 비대칭은 근거의 강도에서도 드러납니다.
"쌍별귀뚜라미는 칼슘 대비 인이 높다"는 서술은 이 시트가 다루는 먹이곤충인 쌍별귀뚜라미(Gryllus bimaculatus)를 직접 측정한 문헌에서 나온 값입니다(Ca:P 0.136:1, [5], 원문 완독 · 성충·2령·4령 합산 평균).

이 시트 전체에서 가장 강한 등급(L1)의 근거입니다.
반대로 "MRP만으로 충분하다"는 서술은 동료심사 문헌이 아니라 제조사 표방과 사육자 합의(L6)에 근거합니다.

근거가 안전한 방향을 가리키는 셈입니다.

같은 문헌[5]은 더스팅 후 칼슘 전달 효율이 생애 단계마다 다르다는 것도 함께 측정했습니다.
성충 쌍별귀뚜라미가 가장 낮았습니다.

도포 직후 Ca:P가 2:1을 겨우 넘긴 뒤 1:1 바로 아래까지 하락했습니다.
1:1 초과 유지 구간은 약 4시간(3.5–5.5시간 측정치 사이의 보간값 · 4시간에 측정한 시료가 따로 있는 것은 아닙니다)에 그쳤습니다(칼슘 함량은 도포 직후 기준 2·4령 약충의 약 1/10).

그러나 이는 성충에는 더스팅이 덜 필요하다는 뜻이 아닙니다.
오히려 전달 여유가 가장 적은 단계이므로, 매 급여 더스팅을 생략하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이 결과는 단일 연구이며 재현되지 않았습니다.

한 종류의 분말 보충제(인이 주성분이 아닌 칼슘원 — 논문 표 1이 제조사 웹사이트에서 옮긴 최소 함량으로 Ca 20.8 % · P 0.45 % · Ca:P 46:1이고(원문 "Data are from brand websites" · "min. %" — 측정값이 아닙니다), 저자가 시험 3종 «전건»에 대해 축자로 "All three supplements contain calcium as the principal component"라고 적습니다. 배합이 다르면 이 Ca:P 결과가 성립한다고 볼 수 없습니다 — Ca 11 %·P 3.2 %인 더스트로는 고칼슘 사료 급여에 진 보고가 있습니다[13])·단순 사육장 조건에서 측정됐습니다.

같은 저자들이 «대안»을 제시하나 «이중 헤지»가 붙어 있습니다.

축자 "These data suggest that the use of large nymphs (fourth or fifth instars) dusted with calcium supplements may be more effective at delivering supplements than adult crickets for feeding larger insectivores when using G. bimaculatus".

세 한정을 함께 읽습니다: ⑴ suggest + may be 이중 헤지라 처방이 아니라 «시사»입니다 ⑵ 대상이 「«더 큰» 충식동물」로 한정됩니다 ⑶ 이 대안은 더스팅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⑷ 원문이 «시험한» 생애단계는 부화약충·2령·4령·성충 넷이고, «5령은 시험되지 않았습니다».

축자(초록 · 방법 절도 같은 네 단계를 적습니다) "we analysed the calcium content of hatchling, second, fourth and adult instars".

즉 저자들의 「4~5령」 제안에서 5령은 측정 밖의 외삽입니다.
그리고 이 제안은 «사육 프로토콜»이 아니라 측정 결과에서 도출한 제안입니다.

곤충에 대한 칼슘·비타민 D3 더스팅은 매 급여 생략하지 않습니다.
그와 함께 제품 지침 용량도 지킵니다.

더스팅이 위험하다는 뜻이 아니라 용법을 따르라는 뜻입니다.
자세한 근거와 한계는 06에서 다룹니다.

MRP 선택 기준

크레스티드게코용 MRP는 여러 제조사가 판매합니다.
이 시트는 특정 브랜드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선택 시 확인할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칼슘·비타민 D3 함유 여부가 라벨에 명시되어 있는가
  • 남은 양을 제거하고 신선하게 재조제하는가 — 상하기까지의 시간을 24~36시간으로 적는 안내가 사육자 사이에 통용되나(L6), 이 시트는 그 수치를 측정한 자료를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 개체 연령·번식 상태에 맞는 배합(유체용/성체용/산란기용)을 구분해 사용하는가

MRP의 Ca:P 비율은 약 2:1로 소매·블로그에서 통용됩니다.

다만 이 시트는 제조사 보증분석표 원본을 확보하지 못해 정확한 수치를 확정하지 못합니다.

곤충을 함께 급여할 때

곤충을 보조로 급여한다면, 급여 직전 칼슘(및 비타민 D3) 더스팅을 생략하지 않습니다.
저희가 확보한 문헌 범위에서, 쌍별귀뚜라미를 포함한 대부분의 먹이곤충은 만성적으로 칼슘이 낮고 Ca:P 비율도 역전되어 있습니다(Ca:P 0.136:1, [5] · 성충·2령·4령 합산 평균).

더스팅 없이는 칼슘 결핍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성충 쌍별귀뚜라미는 이 더스팅 전달 효율이 다른 생애 단계보다 낮다고 보고되어 있습니다(위 참조).

성충을 급여한다면 더스팅을 거르지 않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곤충은 생물 또는 냉동 형태로 급여할 수 있습니다.

칼슘 공급 경로의 배정과 더스팅 실행 방법은 뱀식당 먹이 허브의 「칼슘은 왜 급여 직전 더스팅으로 공급하나요?」 절에서 더 깊게 다룹니다.

한 소규모 5주 시험([6], 유체 60마리·단일 브리더 코호트, 원문 완독)에서 칼슘 더스팅된 두비아+파파야를 급여한 군이 MRP 단독군보다 체중 증가율이 높게 나타났습니다(+24.35% vs +13.07%, p=0.011 · 같은 논문 초록은 이 비교를 p = 0.002로 적어 원문 안에서 값이 갈립니다 — 본문과 도판이 함께 적는 0.011을 채택합니다).

다만 이 연구는 더스팅 여부를 시험한 것이 아닙니다.
곤충군은 더스팅을 받았고, MRP군은 상업 배합사료만 급여됐습니다(원문은 MRP군의 추가 보충 여부를 적지 않으며, 그 사료가 칼슘·비타민 D 등을 강화한 제품이라고 «전하는» 방식으로 적습니다 — 원문 "reportedly").

그래서 비교는 "곤충 대 MRP"가 아니라 "더스팅된 곤충+과일 대 MRP"입니다.
골격·칼슘 지표도 측정하지 않았습니다.

사육 온도(21±1.2 °C · 원문은 이 개소의 분산 종류를 적지 않습니다 — 통계 절은 "Data presented in this manuscript includes mean values ± standard deviation unless otherwise indicated"를 선언하나, 이 값은 결과가 아니라 "monitored and controlled facility"의 사육 조건 기술에 있고 같은 괄호의 습도가 70% ± 10%입니다. 표준편차·관리 허용범위 어느 쪽으로도 읽지 않습니다 · 원문 직접 대조 2026-09-10)는 한 가지였습니다

— 모든 개체를 한 온도에서 기른 결과이므로, 다른 사육 온도에서도 같은 차이가 나는지는 이 연구로 알 수 없습니다.
체장에는 식이 효과가 없었습니다(p=0.493).

단일 연구·미재현이라는 한계도 있습니다.
이 시트는 이 결과를 "생먹이가 MRP보다 우수하다"는 근거로 쓰지 않습니다.

05. 크레스티드게코는 물을 어떻게 마시나요?

충식성 도마뱀인 태생도마뱀(Zootoca vivipara)을 대상으로 한 실험은, 먹이를 먹어도 수분 상태가 회복되지 않아 이 도마뱀이 주로 마시는 물에 의존하는 것으로 «시사»된다고 적었습니다([14], 원문 완독).
이 결론은 크레스티드게코를 직접 측정한 연구에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

종 간 유추로 취급해야 합니다.
크레스티드게코에서 음수 경로를 직접 측정한 문헌은 이 시트가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실무에서는 물그릇을 상시 비치하는 것과 함께, 야간·새벽 분무로 잎이나 사육장 벽면에 맺힌 물방울을 핥아 마시는 습성을 활용하는 방법이 함께 쓰입니다(L6, 사육 합의).
분무 후에는 서서히 마르는 사이클을 두어 과습·곰팡이를 방지합니다.

06. 크레스티드게코가 아플 때 나타나는 신호는 무엇인가요?

일반적으로 보고되는 칼슘 섭취 부족·뼈 무기질화 저하의 임상 징후(파충류 전반에 대한 일반 서술 중 도마뱀 기술, 종 특이 아님): 사지 골절, 뒷다리 부전마비, 하악 부종(이른바 「고무 턱」), 식욕부진, 무기력, 중증 시 저칼슘성 강직·발작, 총배설강 탈출[8].

플로피테일 증후군(FTS, 꼬리처짐)

크레스티드게코 사육 커뮤니티에서는 꼬리가 처지거나 늘어지는 증상(흔히 "플로피테일 증후군"으로 불림)을 칼슘 부족·뼈 질환과 연결짓는 견해가 자주 보입니다.

그러나 이 시트가 확인한 범위에서 FTS의 원인을 다룬 동료심사 문헌은 없습니다.
취미 잡지 기고 한 건(Tedder, Practical Reptile Keeping, 2010년 7월호 · 원문 미확보)이 이 문제를 다룬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글은 이 원인설에 의문을 제기하고 유전적 소인 가설을 제시한다고 전해지나, 이 시트는 그 내용을 원문으로 대조하지 않았습니다.
이 글 역시 동료심사를 거치지 않았습니다.

즉 인과를 주장하는 쪽과 반박하는 쪽 모두 근거가 약합니다(둘 다 L6).
이 시트는 "칼슘이 부족하면 꼬리가 처진다"는 식의 인과 서술을 하지 않습니다.

사육자 커뮤니티에서 그런 견해가 존재한다는 사실만 서술합니다.

보충제 과다 급여

칼슘·비타민 D3 보충제는 제품에 표시된 용법·용량을 따릅니다.

다만 이 경고의 대상은 비타민 D3·종합비타민이며, 급여 직전 칼슘 더스팅은 매 급여 그대로 유지합니다.
더스팅이 필수라는 안내가 "많을수록 좋다"로 읽히면 반대쪽 위험이 생깁니다.

비타민 D3는 고용량에서 독성이 있습니다.
과잉 시 여러 장기의 연부조직이 석회화될 수 있습니다[8].

한 동물원에서는 더스팅용 보충제가 의도한 D3 농도의 4배인 제품으로 착오 교체됐습니다(이 배수는 사고 사례의 제품 농도이지 독성 기준치가 아닙니다).
그 제품을 수령한 뒤 약 2개월 시점부터(제품은 2~4개월간 사용됐고 저자는 오교체 개시일을 「불명」으로 적습니다) 폐사가 시작됐습니다.

18개월에 걸쳐 개체군 33마리 전체가 폐사했고, 조직검사한 31례 중 71 %(22례)에서 다장기 석회화가 확인됐습니다([9] · L3 · 원문 완독 · 다른 종에서의 보고입니다).

비타민 A에서는 과잉이 비타민 D의 작용을 간섭할 수 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카멜레온에 관한 서술 · 증례 보고가 아니라 가능성 서술입니다 · [10]).
비타민 D3·비타민 A를 늘리는 것이 뼈 건강을 지킨다고 볼 근거는 이 시트가 확인하지 못했고, 오히려 과잉이 해가 될 수 있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여기에 하나 더 있습니다.
보충제의 표시 함량과 실제 함량이 다를 수 있습니다.

게코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사용된 보충제의 실측 비타민 D3가 라벨 표기의 약 3.5배였습니다[4].
보호자가 용량을 정확히 지켜도 실제 섭취량은 표시와 다를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표시 용량 계산에만 기대기보다, 실무에서 할 수 있는 예방 중 하나는 비타민 D3나 종합비타민이 든 제품을 여러 개 겹쳐 쓰지 않는 것입니다.

다만 이것만으로 과잉이 확실히 막히지는 않습니다
— 위 사고의 오교체 제품도, 이 연구의 실측 제품도 한 가지 제품이었습니다.

조절할 대상은 이런 제품의 중복이지 칼슘 더스팅이 아닙니다.

크레스티드게코는 D3 노출 경로가 구조적으로 둘일 수 있다는 점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MRP 자체에 비타민 D3가 배합되어 있고(04 결속 ①문장), 곤충을 병행 급여한다면 그 곤충에 쓰는 더스팅제에도 별도로 D3가 들어갑니다.

과잉 보충이 발생한다면 그 경로가 하나가 아니라 둘일 수 있다는 뜻입니다.

다만 이 추론은 MRP의 실제 D3 함량에 달려 있습니다.
이 시트는 그 실측치(제조사 보증분석표)를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이중 경로 자체는 구조적으로 타당하지만, 정량적으로 "몇 배"인지는 말할 수 없습니다.
MRP와 더스팅제를 함께 쓰는 경우, 바로 위의 "여러 D3 제품을 겹쳐 쓰지 않는다"는 원칙이 이 종에서 특히 중요합니다.

다만 이 원칙이 조절하는 것은 비타민 D3·종합비타민 제품의 중복 사용이지 칼슘 전달 경로 자체가 아닙니다.

다만 파충류에서 "얼마부터 과잉인가"에 해당하는 기준치는 확립되어 있지 않습니다.
표준 영양 참조표에도 권장 농도만 있을 뿐 상한치는 제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위 사례에서도 같은 사고 제품을 주 5~6회로 동일하게 급여받은 다른 도마뱀 1종과, 주 1~7회 받았을 가능성이 있는 50종 이상의 다른 파충류·양서류에서는 영향이 없어 보였습니다(원문 "did not appear affected" · 원문 완독).

같은 기간 그 기관의 다른 양서·파충류에서 진단된 전이성 석회화는 2례였습니다(원문 "only two other cases").
저자들은 이를 종에 따라 감수성이 다른 것으로 해석했습니다.

그래서 이 시트는 "주 몇 회까지 안전하다"는 수치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확립된 수치가 없습니다.

크레스티드게코에 대한 기준치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칼슘을 단독으로 과잉 급여했을 때 파충류에서 어떤 위해가 생기는지는, 거북류에서 서로 반대 방향의 보고가 알려져 있으나 그 1차 원문을 이 시트가 확보하지 못했고, 그에 관해 알려진 것은 2차 문헌의 중계뿐이며 게코·뱀을 포함한 어느 파충류에서도 "얼마부터 과잉인가"에 해당하는 역치가 확립되어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뱀식당 문헌 저장소 LIBRARY 35개 저자 폴더 전수 + 프로그램 문서 전역 · 방법 = 원문 텍스트 축자 검색(백업본 제외) + 서지 독립 웹 조회 2건 · 조회일 2026-08-14 · 주제 단위 공개 색인 미조회 · 그 조회 이후 저장소에 들어온 문헌은 이 판단에 반영돼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시트는 안전 상한이나 역치에 해당하는 수치를 제시하지 않습니다.
근거가 갈린다는 것은 안전하다는 뜻도, 위험하다는 뜻도 아닙니다.

이 불확실성은 더스팅을 줄일 이유가 되지 않습니다.

보행이상, 사지·하악 변형, 골절이 의심되는 상태, 강직 등이 나타나면 자가 관리로 대응하지 않습니다.
파충류 진료가 가능한 수의사에게 즉시 의뢰합니다.

이 시트는 수의학적 진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더스팅을 건너뛸 이유가 아닙니다.
자사 프로젝트가 확보한 문헌 범위에서, 확인된 위해 사례는 잘못된 제품·과농축 제품·중복 보충과 결부되어 보고됐습니다.

더스팅을 정상 용법대로 시행한 개체군에서 발생한 위해 보고를 이 시트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곤충을 급여한다면 칼슘 더스팅은 계속 필수입니다.

조절해야 하는 것은 비타민 D3·종합비타민 제품의 중복 사용이지, 칼슘 전달 경로 자체가 아닙니다.

07. 크레스티드게코 핸들링: 꼬리는 왜 다시 자라지 않나요?

크레스티드게코도 위협을 받으면 꼬리를 스스로 끊습니다(자절).

그러나 레오파드게코와 달리 끊긴 꼬리는 다시 자라지 않습니다.
꼬리가 없는 상태가 영구적입니다.

이는 종 기재와 사육 문헌에서 일관되게 기술되며, 반대되는 보고를 이 시트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다만 이를 직접 검증한 실험 연구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조회 = 자사 저장소 LIBRARY 전체 · 조회일 2026-08-17)(L6, 광범위 합의 · 꼬리가 자라는 종에서는 재생 과정이 직접 관찰되므로 연구가 쉽지만, 자라지 않는다는 것은 성질상 실험으로 확인되기 어렵습니다).

덧붙이면, 꼬리가 자라는 종(레오파드게코 등)에서도 원래 꼬리의 척추뼈 자리를 속이 빈 연골성 원뿔이 대신합니다.
재생된 꼬리는 원래 꼬리와 같지 않습니다([16] · 레오파드게코 대상, 타종).

재생 여부의 차이는 "원상 복구되느냐"의 차이가 아닙니다.
크레스티드게코는 꼬리를 잃어도 건강에 직접적인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한 번 잃으면 되돌릴 수 없으므로 핸들링에서 꼬리를 잡거나 압박하지 않는 것이 실질적인 기준이 됩니다.

자절을 유발하지 않는 핸들링

  • 몸통을 감싸듯 받쳐 들고, 꼬리를 붙잡거나 당기지 않습니다.
  • 급하게 움켜쥐거나 위에서 덮치듯 잡지 않습니다.
    놀란 개체가 스스로 꼬리를 자절할 수 있습니다.

  • 사육장 내 구조물(유목·코르크보드 등)이 헐겁게 고정되어 있으면 낙하 중 꼬리가 끼거나 걸려 자절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구조물 고정 상태는 02와 함께 확인합니다.

  • 자절 후에는 상처 부위를 청결하게 유지하고, 오염된 바닥재에 닿지 않도록 관리합니다.
    이는 파충류 일반 상처 관리 관행입니다.

    크레스티드게코 특이 처치를 다룬 문헌을 이 시트가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크레스티드게코는 야행성·박명성이며 놀라면 도약하는 습성이 있습니다.
핸들링은 낮은 높이·부드러운 표면 위에서 진행해 낙하 시 부상 위험을 줄입니다.

08. 크레스티드게코 번식: 암수 구별과 산란

크레스티드게코는 난생입니다.
성체 수컷은 총배설강 뒤쪽의 반음경 팽대부와 대퇴공(femoral pore)으로 암컷과 구별합니다(도마뱀붙이류 공통 형태 기준, L6).

이 시트는 산란·부화·번식 관리에 관한 크레스티드게코 특이 1차 문헌을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클러치 크기, 부화 기간, 산란정체(dystocia) 발생률 등은 공백으로 남깁니다.

산란정체 관련 증례가 보고된다는 언급을 조사 과정에서 접했으나, 원문을 확보하지 못해 이 시트에는 인용하지 않습니다.
번식을 계획한다면 이 공백을 감안해 수의사·경험 있는 브리더와 상담할 것을 권장합니다.

09. 크레스티드게코 처음 키울 때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입문 준비물은 사육장, 온습도 관리, 은신·등반 구조물, 먹이, 칼슘 보충 도구, 물 공급 여섯 범주로 나뉩니다.
아래는 각 범주에서 확인해야 할 기준입니다.

브랜드는 명시하지 않습니다.

  1. 사육장 — 성체 기준 45×45×60 cm급 이상, 세로형(수상성 대응), 통풍 가능한 뚜껑(02 참조, L6)
  2. 온습도 관리 — 온습도계, 필요 시 보온 도구([크레스티드게코] 이 시트는 목표 온도 수치를 싣지 않습니다 — 03 참조), 분무 도구
  3. 은신·등반 구조물 — 코르크보드·유목·조화 등, 고정 상태를 반드시 확인(자절 방지, 07 연계)
  4. 먹이
    • MRP — 라벨에 칼슘·비타민 D3 함유 여부가 표시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04 선택 기준 참조).
    • 보조 곤충 — 생물 또는 냉동 형태로 급여할 수 있습니다.
      어느 형태든 급여 직전 칼슘 더스팅을 생략하지 않습니다(04 결속 서술을 그대로 적용).

  5. 칼슘 보충 도구 — 분말 더스팅 제품.
    제품 지침 용량을 넘겨 임의로 증량하지 않습니다(06 참조).

    반대로 줄이지도 않습니다.
    곤충을 급여하는 한 매 급여 더스팅합니다.

  6. 물그릇 + 분무기

위 기준은 어느 브랜드·판매처의 제품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타사 제품으로도 동일하게 충족됩니다.

11. 크레스티드게코: 이 시트에서 무엇이 확인됐고 무엇이 비어 있을까요? · 근거 지도

이 시트가 추적한 9개 핵심 항목 중 7개는 공백입니다

— 5개는 크레스티드게코를 직접 측정한 문헌을 이 시트가 확인하지 못한 항목이고, 1개(선호 체온)는 측정 연구가 있으나 이 시트가 원문도 초록 사본도 보존하지 못해 수치를 싣지 않는 항목이며, 1개(사육 온도·광주기)는 보유한 사육 지침 표 2편이 서로 다른 값을 적고 표에 출처를 달지 않으며, 종별 참고문헌이 있다는 온라인 작업 문서를 이 시트가 확보하지 못해 수치를 싣지 않는 항목입니다.

공백을 감추지 않고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 이 시트의 방식입니다.

항목상태출처
칼슘 더스팅 필요성(MRP 단독 조건)[크레스티드게코] 공백 — "MRP 단독 시 더스팅 불요"를 검증한 연구를 이 시트가 확인하지 못함 / 곤충 병행 시 필수(곤충 Ca:P 역전 L1 · 급여 직전 더스팅 결속 L2). 같은 문헌은 성충의 더스팅 전달 효율이 다른 생애단계보다 낮다는 것도 확인함(04 참조) — 더스팅 불요 방향 아님, 전달 여유가 적을수록 오히려 규율이 더 중요함 · 저자 대안(대형 약충)은 «이중 헤지 + 「더 큰 충식동물」 한정»이며 더스팅을 대체하지 않음 — 04 참조[5]
선호 체온[크레스티드게코] 공백 — 종 직접 측정 연구가 있으나 수치 미게재(이 시트가 원문을 확보하지 못했고, 과거에 확인한 초록의 사본도 보존하지 못함)[1]
사육 온도·광주기[크레스티드게코] 공백 — 수치 미게재. 보유 사육 지침 표 2편(동물원 UV 조명 가이드 부록 · 수의 교과서 게코 장 표 14.1)이 이 종의 온도를 적으나 값이 서로 다르고 두 표 모두 표 안에 출처를 달지 않습니다. 가이드 원문은 종별 기여자·참고문헌 목록이 온라인 작업 문서(UV-Tool 엑셀 · [23])에 있다고 적으며(인쇄면 45), 이 시트는 그 문서를 확보하지 못했습니다(자사 저장소 LIBRARY 조회 · 2026-09-14). 가이드 원문이 밝힌 목적은 "to assist the keeper in choosing appropriate lamp combinations for creating a suitable lighting and heating gradient within the enclosure"입니다. 광주기 열은 범례가 스스로 "Photoperiod (as usually given in captivity)"로 정의합니다(세 단계 룩업 · 종별 측정 아님). 치사점 아님[2] · [12]
상한 치사온도[크레스티드게코] 공백 — 측정 연구를 이 시트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UVB 노출 구간[크레스티드게코] 직접·단일 — Ferguson Zone 1, UVI 0–0.7(L6 · 가이드 표의 구간 배정값) 노출 범위 기술이며 공급 의무 아님 · 칼슘 더스팅의 대체재 아님[2]
UVB↔체내 비타민D[크레스티드게코] 공백 — 종 직접 연구를 이 시트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근연종(레오파드게코, 타과) 간접만(등급 미배정 · 간접) — 상태 지표(25-OHD3)만 상승, 유체 175일 성장·체중 등 결과 지표는 무차, 골밀도 미측정—
MRP 완전성·D3 실측 함량[크레스티드게코] 공백 — 독립 검증 문헌을 이 시트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제조사 클레임(L6)만. 06의 이중 D3 노출 경로 추론이 이 실측치에 의존함—
유체 성장(식이)[크레스티드게코] 직접·단일 — [6], 5주·미재현 더스팅 필요성은 이 연구가 시험하지 않았습니다[6]
FTS 병인공백 — 이 시트가 확인한 범위에서 동료심사 0건—

이 9개 항목 외에도 이 시트가 명시적으로 비워둔 항목이 있습니다: 파충류 일반의 비타민 D3 과잉 섭취 임계 용량(06 · 과잉 섭취가 유해하다는 것과 그 기전·실제 폐사 증례는 확인됐으나, "얼마부터"에 해당하는 기준치는 없습니다), 칼슘 단독 과잉의 유해성(06 · 역치가 확립되어 있지 않습니다), 번식·산란 관련 종 특이 문헌(08), 분양가 시세 데이터(10), 사육장 규격·습도·수명·크기의 실험적 근거(전 시트).

참고 문헌

  1. Aparicio Ramirez, Perez & Telemeco. 2020/2021. Journal of Experimental Zoology Part A. DOI 10.1002/jez.2388 (이 시트가 원문을 확보하지 못함 · 초록 사본 미보존 — 수치 미게재)
  2. Baines, F.M., Chattell, J., Dale, J., Garrick, D., Gill, I., Goetz, M., Skelton, T. & Swatman, M. 2016. "How much UV-B does my reptile need? The UV-Tool, a guide to the selection of UV lighting for reptiles and amphibians in captivity." Journal of Zoo and Aquarium Research 4(1):42–63. DOI 10.19227/jzar.v4i1.150(DOI는 보유 원문 PDF 22면 어디에도 인쇄돼 있지 않습니다 · 발행처 메타데이터 대조 2026-08-24 = Crossref 미등록 · doi.org에는 등록돼 있으나 연결된 지면을 열지 못해 그 등록이 이 문헌을 가리키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원문 완독 · OA · 표제·저자 8인·저널명·권(호)·연도·면 42–63은 원문 직접 확인분)
  3. Gehrmann, W.H. 1987. "Ultraviolet irradiances of various lamps used in animal husbandry." Zoo Biology 6:117–127 (원문 완독 · L2 · 기기 측정이며 동물 실험 아님 · 03의 창유리 96%·아크릴 100%·UV-T 36%·망 17~34% 감쇠의 근거)
  4. Oonincx, D.G.A.B. et al. 2020. Comparative Biochemistry and Physiology Part B 250:110506 (원문 완독 — 레오파드게코 대조 실험, 타종 간접 인용. 등급 미배정(L1·L3 중 판정 진행 중) · 간접(레오파드게코 · 타과 Eublepharidae))
  5. Michaels, C.J., Antwis, R.E. & Preziosi, R.F. 2014. "Manipulation of the calcium content of insectivore diets through supplementary dusting." Journal of Zoo and Aquarium Research 2(3):77–81. DOI 10.19227/jzar.v2i3.59(DOI는 원문 PDF에 인쇄돼 있지 않아 발행처 메타데이터로 확인 · 2026-08-04 · 권·호·면·저자는 PDF 직접 확인분) (Open Access · 원문 완독 · 이 시트가 다루는 먹이곤충 Gryllus bimaculatus 직접 측정 · 04의 Ca:P 0.136:1(성충·2령·4령 합산 평균) 및 성충 더스팅 전달효율 최저 서술의 근거)
  6. Brundage, Atamian & Vasquez. 2024. International Journal of Veterinary Science and Research 10(3):29–33. DOI 10.17352/ijvsr.000147 (원문 완독)
  7. Huang, R., Zhang, J., Lu, L., Huang, S. & Li, C. 2025. "High-quality genome assembly and annotation of the crested gecko (Correlophus ciliatus)." G3: Genes|Genomes|Genetics 15(2):jkae265. DOI 10.1093/g3journal/jkae265 (원문 완독 · 2024년 온라인 선공개 · 이 시트의 표기 연도 2025 · 서식지·분류·보전등급)
  8. O'Malley, B. 2008. "Nutritional Problems in Reptiles." WSAVA World Congress Proceedings 2008 (원문 완독 · VIN 게재본 · 수의 학회 프로시딩 L4 — 06의 비타민 D3 과잉 기전과 MBD 징후)
  9. Cannizzo, S.A. et al. 2023. "Metastatic Mineralization in a Zoologic Collection of Spot-Tailed Earless Lizards (Holbrookia spp.)." Journal of Zoo and Wildlife Medicine 54(1):175–184 (원문 완독 — 타종 간접 증례, 파충류 일반 허용 범위로 인용)
  10. Mayer, J. & Huang, J. 2018. Today's Veterinary Practice Nov/Dec:68–71 (원문 완독 — 비타민 A 과잉의 비타민 D 간섭, 카멜레온에 관한 가능성 서술)
  11. Tedder, A. 2010. Practical Reptile Keeping (2010년 7월호, 동료심사 아님 — L6 · 이 시트가 원문을 확보하지 못함)
  12. Kubiak, M. 2021. "Geckos." Chapter 14 in: Kubiak, M. (ed.), Handbook of Exotic Pet Medicine, First Edition. John Wiley & Sons (원문 완독 · L4 교과서 · 03의 UVB 서술과 증례 도판 캡션 — 단독 근거 불가 · 03 온도 표의 존재·불일치(수치 미인용))
  13. Trusk, A.M. & Crissey, S.D. 1987. "Comparison of Calcium and Phosphorus Levels in Crickets Fed a High Calcium Diet Versus Those Dusted With Supplement." Proceedings of the Sixth and Seventh Annual Dr. Scholl Conferences on the Nutrition of Captive Wild Animals, pp. 93–99 (원문 판독 · 스캔본 보유 · 04 배합 한정자의 근거 — 시험 더스트 Ca 11 %·P 3.2 %)
  14. Chabaud, C., Brusch, G.A., Pellerin, A., Lourdais, O. & Le Galliard, J.-F. 2023. "Prey consumption does not restore hydration state but mitigates the energetic costs of water deprivation in an insectivorous lizard." Journal of Experimental Biology 226:jeb246129. DOI 10.1242/jeb.246129 (원문 완독 — 태생도마뱀 Zootoca vivipara · 05 음수 경로 · 타종 간접 인용)
  15. Fernández-Lázaro, G., Latorre, R., Fontanillas Pérez, J.C. & Barja, I. 2023. "Reaction to Novel Objects and Fecal Glucocorticoid Metabolite Levels in Two Species of Nocturnal Geckos." Animals 13:3384. DOI 10.3390/ani13213384 (원문 완독 · 크레스티드게코 종 직접 — 12 복지·행동)
  16. McLean, K.E. & Vickaryous, M.K. 2011. BMC Developmental Biology 11:50 (레오파드게코 대상 — 07 재생 꼬리의 연골성 원뿔 구조, 타종 간접 인용)
  17. Bauer, A.M. et al. 2012 (Correlophus 속 재조합의 근거, 01 분류 서술 · 이 시트가 원문을 확보하지 못함 · 서지 상세 미확인)
  18. Cooper, W.E. Jr. 2000. Journal of Chemical Ecology 26(3):755–763 (원문 완독 — 01 야생 식성 인용 사슬 · 크레스티드게코 n=1 · 종 단독 통계 없음(3종 통합 분석에만 포함))
  19. Bauer, A.M. & Sadlier, R.A. 1994. Russian Journal of Herpetology 1(2):108–113 (원문 완독 · 등급 미판정 — Rhacodactylus auriculatus 대상 · 동과 이속 · 이 시트의 대상 종이 아닙니다)
  20. Mertens, R. 1964. Der Zoologische Garten 29:49–57 (독일어 · 미확보 — 「과일」 서술 인용 사슬의 종단)
  21. Reptile Database · Wikidata(Q24276246) · GBIF · NCBI Taxon ID · IUCN Red List(등급 2차 확인)
  22. Bauer & DeVaney (1987). 기존 본문에 인용된 문헌 · 전체 서지 정보 미제공
  23. BIAZA RAWG (2015). 기존 본문에 인용된 문헌 · 전체 서지 정보 미제공
  24. Kroenlein (2011). 기존 본문에 인용된 문헌 · 전체 서지 정보 미제공
  25. Allen ME, Oftedal OT (1989). Dietary manipulation of the calcium content of feed crickets. Journal of Zoo and Wildlife Medicine 20(1):26–33.

부정형 결론의 조회 범위 · 조회일 · 재조회 열쇠

위 공백들은 자사 프로젝트가 확보한 문헌 범위에서의 상태입니다.
분야에 없다는 뜻이 아니라 이 시트가 확인하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이 시트가 공백으로 남긴 항목조회 범위조회일재조회 열쇠(둘 이상)
상한 치사온도 1차 측정자사 저장소 LIBRARY 저자 폴더 · 공개 색인 미조회2026-08-17⑴ 열내성 1차 측정 문헌 확보 시 즉시 재조회 ⑵ 6개월 주기 재조회
UVB ↔ 체내 비타민 D3 종 직접 연구자사 저장소 LIBRARY 저자 폴더 · 공개 색인 미조회2026-08-17⑴ 종 직접 UVB 연구 출현 시 즉시 재조회 ⑵ 6개월 주기 재조회
MRP 완전성 · D3 실측 함량 독립 검증자사 저장소 LIBRARY · 제조사 보증분석표2026-08-17⑴ MRP 제조사 보증분석표 원본 — 제품 리뉴얼 시 재조회 ⑵ 6개월 주기 재조회
FTS(꼬리 처짐) 병인 동료심사 문헌자사 저장소 LIBRARY 저자 폴더 · 공개 색인 미조회2026-08-17⑴ 동료심사 증례 출현 시 즉시 재조회 ⑵ 6개월 주기 재조회
「MRP 단독 시 더스팅 불요」 주장의 검증 시험자사 저장소 LIBRARY 저자 폴더 · 공개 색인 미조회2026-08-17⑴ 급여 설계 대조 시험 확보 시 재조회 ⑵ 6개월 주기 재조회
비타민 D3 과잉 임계 용량(기준치)자사 저장소 LIBRARY 저자 폴더 · 공개 색인 미조회2026-08-17⑴ 용량–반응 문헌 확보 시 재조회 ⑵ 6개월 주기 재조회
칼슘 단독 과잉의 역치자사 저장소 LIBRARY 저자 폴더 · 공개 색인 미조회2026-08-17⑴ 게코·뱀 계열 보고 출현 시 재조회 ⑵ 6개월 주기 재조회
번식 · 산란 종 직접 1차 문헌자사 저장소 LIBRARY 저자 폴더 · 공개 색인 미조회2026-08-17⑴ 종 직접 번식 문헌 확보 시 재조회 ⑵ 6개월 주기 재조회
수명 종단 추적 연구자사 저장소 LIBRARY 저자 폴더 · 공개 색인 미조회2026-08-17⑴ 종단 추적 연구 확보 시 재조회 ⑵ 6개월 주기 재조회
선호 체온 원문(현재 원문·초록 사본 모두 미보존)자사 저장소 LIBRARY2026-08-17⑴ [1] 본문(DOI 10.1002/jez.2388) 확보 시 즉시 재조회 ⑵ 6개월 주기 재조회
IUCN Red List 등재 상태조회 범위 = 공개 분류·등재 데이터베이스 5종(Reptile Database · Wikidata · GBIF · NCBI Taxon · IUCN Red List) · 자사 저장소 LIBRARY는 이 항목의 조회 대상이 아닙니다 — 등재 «상태»는 문헌 서가가 수록 대상으로 삼는 종류의 사실이 아니기 때문이며, 따라서 이 행의 공백은 「서가에 없다」가 아니라 「1차 레코드를 대조하지 않았다」입니다 · 미대조 층 = IUCN Red List 평가서 원본 — §00 「IUCN 등급」 셀의 「취약(Vulnerable)」은 2차 확인이며 평가서 원본과 대조하지 않은 상태입니다2026-08-17⑴ IUCN 등재 갱신 시 재조회 ⑵ 12개월 주기 재조회

LIBRARY 원본 층 정의 — 원본은 147편(PDF 123 · 텍스트 11 · XML 7 · HTML 6 · 실측 2026-08-25)이며, 문헌별 요약 기록은 별도 층입니다.
이 값은 위 조회들의 분모가 아니라 그 날짜의 원본 층 규모입니다.

이 조회가 닿지 못한 곳
— LIBRARY 전문 텍스트 검색은 텍스트 레이어가 없는 스캔 PDF 2건([24] 비어디드래곤 UVB·비타민 D·골 · [25] · 확인 2026-08-25)에 닿지 못합니다.

다만 두 건은 지면을 직접 읽어 원문을 완독한 기록이 있어 내용은 확인돼 있습니다.
⇒ 이 표의 「0건」은 문자열 검색 기준이며, 두 스캔본은 지면을 읽은 기록으로 확인합니다.

스캔본은 텍스트 대조가 불가하므로 수치 인용은 보류합니다.

매 급여 칼슘 더스팅 필수 안내는 이 표의 재조회 대상이 아닙니다.
근거 상태와 무관하게 유지됩니다.

이해상충 공개

뱀식당은 생물 쌍별귀뚜라미(파충류용 건강식품)와 냉동 크리캔·믹스캔·누에캔(등록 사료)을 판매합니다.
또한 냉동 척추동물 먹이(마우스·래트 등), 생물 밀웜, 냉동 블러드웜, 칼슘·비타민 보충제 등 영양제, 램프, 온열 매트, 온습도계, 사육장·은신처, 바닥재, 식기, 기타용품을 판매합니다.

자사 귀뚜라미 사료는 등록 사료이며 자사 생산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04의 곤충 급여 관련 서술은 먹이곤충 판매 이해와 방향이 일치하므로, 곤충 우위 방향의 서술은 의도적으로 하향 완화했습니다.

반대로 06의 과잉 보충 경고는 현재 판매 품목인 칼슘·비타민 보충제 등 영양제의 판매에 불리한 방향이며, 축소할 유인이 있는 만큼 확보한 근거의 상한까지 서술했습니다(임계 수치는 확립되어 있지 않고, 칼슘 단독 과잉은 역치가 확립되어 있지 않아 어느 쪽도 쓰지 않았습니다).

이 시트의 기준은 저희 판매 여부와 무관하게 동일하며, 어느 브랜드·판매처의 제품에도 같게 적용됩니다.

최종 근거 검토일: 2026-09-28.
이해상충은 위 「이해상충 공개」 블록을 참조합니다.

12. 크레스티드게코 복지·행동: 무엇이 «측정»됐고 무엇이 비어 있나

이 절이 무엇이 «아닌지»부터 적습니다.
여기 실리는 것은 이 종의 행동·복지를 «측정»한 1차 문헌뿐입니다.

사육 편의·기호·통념은 이 절의 대상이 아니며, 복지 «프로토콜»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그 용도는 이 절이 인용하는 저자들이 명시적으로 아직 이르다고 적은 것입니다.

신규 물체에 대한 반응과 분변 코르티코스테론 대사물: 이 종을 «직접» 잰 연구가 있습니다

크레스티드게코 10마리(수컷 9 · 암컷 1)와 레오파드게코 7마리를 같은 프로토콜로 나란히 관찰한 연구가 있습니다([15] · Animals 13:3384 · 원문 완독 · 종 직접).
이 시트가 인용하는 크레스티드게코 근거 대부분이 «타과 유추»인데, 이 항목은 드물게 «종 직접»입니다.

측정된 것은 둘입니다 — 신규 물체에 대한 행동 반응(조작까지 걸린 시간·상호작용 시간)과 분변 코르티코스테론 대사물(FCM) 농도.

  • 개체 축
    — "Individuals which manipulated earlier and interacted longer with novel objects showed lower basal fecal corticosterone metabolite (FCM) levels."

    상관 관측이며 인과가 아닙니다.

  • 종 축
    — 크레스티드게코가 레오파드게코보다 FCM이 유의하게 높고 변이도 컸습니다.

    성비가 크게 치우쳐 있고, 그 교란은 «미판정»입니다(크레스티드 수컷 90 % vs 레오파드 43 %).
    이 연구 자신의 값은 «수컷 쪽이 높습니다».

    축자 "Although fecal samples from males in general had a higher average FCM levels than feces from females (4188 ± 5182 ng/g vs. 3029 ± 3614 ng/g) …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were found between sexes."

    ±의 «종류»는 원문이 적지 않습니다(전문 조회: standard deviation 0 · standard error 0 · 유일한 SEM 히트는 참고문헌 표제의 semi-aquatic · 조회일 2026-08-31) ⇒ 표준편차·표준오차 어느 쪽으로도 읽지 않습니다.

    ⇒ 크레스티드가 수컷 90 %라는 사실은 관측된 종차와 «같은 방향»이므로, 성비가 종차를 «만들어 냈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못합니다.
    선행 문헌도 양방향입니다(수컷 높음 3편 · 암컷 높음 1편).

    어느 쪽으로도 닫히지 않은 교란입니다. n = 17에서 종차를 말하는 것 자체를 저자가 거듭 경계합니다.

이 문헌을 근거로 쓸 수 있는지는 «명제마다» 다릅니다.
위 두 축은 «단독 근거로 쓸 수 없습니다».

통과한 것은 ⓐ「물체 속성(색·모양·냄새)에 대한 일관된 선호가 없다」 하나뿐입니다. ⓑ 조작–FCM 상관과 ⓒ 종 간 FCM 차이는 상관 관측이라 «단독 처방 근거 불가»입니다(ⓑ = 인과 방향 미확정 · ⓒ = 성비 교란 미판정 + n = 17).

⇒ 이 시트는 ⓑ·ⓒ를 «다른 근거와 함께»가 아니면 인용하지 않습니다.

  • 행동의 개체성 — "the behavioral response being highly individual and context-dependent, although modulated by the species."

저자 자신의 한정을 그대로 옮깁니다. "given our small sample … we must interpret these results cautiously" · "we are presenting results based on a small number of individuals" · "more studies are needed to proper establish welfare protocols".

⇒ 이 시트는 이 연구로 복지 «프로토콜»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저자가 명시적으로 거부한 용도입니다.

FCM을 「스트레스」로 단순 번역하지 않습니다.
글루코코르티코이드는 각성·활동·대사와도 함께 움직입니다.

논문 자신이 개체·지역·에너지 상태·번식 상태·연령·체상태 변이를 나열합니다.

이 연구를 UVB·비타민 D 논의로 «어느 방향으로도» 가져오지 않습니다.
그 논문에는 UVB·비타민 D 내용이 0건입니다(원문 PDF 전문에서 uvb·ultraviolet·vitamin d·25-hydroxy·cholecalciferol 검색 결과 0건 · 조회일 2026-08-31).

특히 그 논문의 사육 서술(칼슘·비타민 더스팅 · UVB 사양이 없는 12시간 광주기)을 「UVB 없이 유지됐다」로 읽지 않습니다.
건강·비타민 D가 그 연구의 종점이 아니므로 아무것도 증명하지 않습니다.

UVB에 대한 이 시트의 기준 서술은 §03에 있습니다.

이 절은 §04의 칼슘 더스팅 결속을 «약화시키지 않습니다».
복지·행동 개선은 급여·보충 규율과 다른 축입니다.

어느 복지 서술도 「그러므로 더스팅을 줄여도 된다」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등급 표기에 대하여
— 이 가이드의 근거 등급(L1~L6)은 «출처의 유형»을 가리키며, 그 연구가 다룬 종이 이 문서의 대상 종과 얼마나 가까운지는 등급이 아니라 별도로 표시합니다.

L6은 실무 관행으로, 합의가 «존재한다»는 사실만을 말하고 그 내용이 참임을 뜻하지 않습니다.
전체 정의는 사육가이드의 「근거 표기를 읽는 법」에 있습니다.

편집·검수
뱀식당 Table Club
최초 발행일
2026-09-28
최종 근거 검토일
2026-09-28
다루는 종 범위
크레스티드게코(Correlophus ciliatus, 구명 Rhacodactylus ciliatus) 1종
이해상충
본문 「이해상충 공개」 참조
의료 고지

이 시트는 수의학적 진단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이상 징후가 보이면 파충류 진료가 가능한 수의사에게 의뢰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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